사람들과 함께 사는 고양이의 세상 바라보기
by 술독에빠진고양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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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장 가까이에서






+ 하늘과 가장 가까이 닿아있는 하늘 공원에서..


하늘과 가장 가까이 소통하고 있었던


여름의 가장 끝자락에 만난 해바라기들



' 당신의 지금 누구와 이야기하고 있나요.'




















by 술독에빠진고양이 | 2008/09/02 15:14 | 세상을 바라본 이야기 | 트랙백 | 덧글(18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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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유레카 at 2008/09/02 15:35
해바라기와 소통이 잘된듯합니다~~^^
Commented by 술독에빠진고양이 at 2008/09/02 18:00
한참을 바라보고는 찍었어요~ = ㅂ = a
Commented by CAT、 at 2008/09/02 15:46
이.......이뻐.
Commented by 술독에빠진고양이 at 2008/09/02 18:00
고마워~ : )
Commented by 아미 at 2008/09/02 16:02
아이코..
너무 예쁘네요!
Commented by 술독에빠진고양이 at 2008/09/02 18:01
올 여름에는 해바라기를 못 보나 했어요~ ^^
Commented by 담은 at 2008/09/02 16:15
그냥 지나치게 되는데....
사진속의 해바라기는 그냥 지나칠수 없게 너무 이쁩니다...
Commented by 술독에빠진고양이 at 2008/09/02 18:02
.......서울에는 보기 힘들어서 그런지 그냥 지나칠수가 없어요 ^^
Commented by 관포지교 at 2008/09/02 21:55
안녕하세요. 고양이님~
역시나 해바라기도 곱게,이쁘게 담으시네요.
Commented by 술독에빠진고양이 at 2008/09/03 08:47
......몇 없는 해바라기였는데, 무척이나 이뻤었어요~
Commented by 아슈★ at 2008/09/02 22:11
해바라기 너무 좋아요....언젠가 술고님이 주셨던 해바라기가 생각나네요.
Commented by 술독에빠진고양이 at 2008/09/03 08:48
아직도 그 때의 상주 가는 길목에 있던 해바라기 밭은 잊을 수가 없어요~
Commented by slyly at 2008/09/02 22:52
적절한 해바라기!

그런대 얼굴색은 다들 다르군요. 첨 알았어요.
Commented by 술독에빠진고양이 at 2008/09/03 08:48
아... 저도 그냥 놓치고 있던 것인데... 정말 다르네요; 왜그럴까요?;;;
Commented by phice at 2008/09/03 13:10
초코맛과 원조씨앗맛의 차이? (일리가 없잖아!)
Commented by 술독에빠진고양이 at 2008/09/03 13:58
그러고 보니 요새는 해바라기 씨앗을 먹어본지가 오래됐군요.
어렸을 때 해바라기씨앗에 초코로 감싸서 팔던거 잘 사먹었었는데..... ^^
Commented by 주연 at 2008/09/03 00:02
역시 짱이심.
Commented by 술독에빠진고양이 at 2008/09/03 08:49
짱은요;;; 주연씨가... 짱;; 짱;;;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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