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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람들과 함께 사는 고양이의 세상 바라보기
by 술취한고양이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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+ 무슨 말을 해야할까.


아무도 없는 텅빈 플랫폼에서 한참을 생각했다.










by 술취한고양이군 | 2009/10/22 00:10 | 세상을 바라본 이야기 | 트랙백 | 덧글(3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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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at 2009/10/22 00:54
비공개 덧글입니다.
Commented by 술취한고양이군 at 2009/10/23 14:30
서울역이라 출발할 때하고 열차가 도착했을 때만 북적거리고 보통때는 조용하더라구요.
시간도 8시쯤이 아니였나 그래요 ^^;

저도 친구 마중 나갔다가 플랫폼에 내려가볼 수 있어서 내려갔는데 기분이 묘하더라구요.
우연히 저 여자분이 나타나셔서 저만 좋았죠 머 ^^
Commented by Alice at 2009/10/22 04:34
Wow 맨윗사진 그림자로 달팽이 만드신거예요 ?? 아 귀여워라
Commented by 술취한고양이군 at 2009/10/23 14:31
....아... 프로필 사진 말씀하시는거군요 ^^;; 포스팅한 사진에서 달팽이를 열심히 찾았답니다 ㅋ
Commented by zzcmc at 2009/10/22 10:01
이것저것 어마어마한 사진들 구경하다 갑니다..ㅎㅎㅎ
자주들려도 될까요?ㅎㅎㅎㅎ
Commented by 술취한고양이군 at 2009/10/23 14:35
들려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~
그냥 제 일상의 소소한 스냅들이라;;; 어마어마하지 않으니 부담갖지 마시고 자주 찾아와 주셔요!!! = ㅂ = a;;
Commented by heesookim at 2009/10/22 15:54
무슨 말을 해야할까.... 생각하는 것보다.... 행동으로 보여주는 건 어떨까... 한참 생각해 봤습니다. 몇일 전 사람들이 빠글빠글한 길거리에서요..
그런데 그냥 말도 못하고... 행동도 못하고... 그냥 집에 왔네요.. 쩝.......
Commented by heesookim at 2009/10/22 16:00
앗! 혹시 술고님 사진집 만드는 인쇄소 아시는데 있으세요?
Commented by 술취한고양이군 at 2009/10/23 14:43
................꼭 해야할 말이라면 꼭 보여줘야할 행동이라면 꼭 하세요.

안하고 후회하는 것보다 하고 나서 다음 일을 기대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.
Commented by 술취한고양이군 at 2009/10/23 14:43
흠... 사진집을 한권에서 두권정도 하실껀지 좀 얇은 책자를 여러권 만들것인지에 따라 다른거 같아요 ^^;
Commented by Claire at 2009/10/22 18:54
흑백사진의 느낌이 마음에 들어요 ^^
플랫폼이라는 곳은 뷰파인더에 담아내기에 참 좋은 장소 같아요
Commented by 술취한고양이군 at 2009/10/23 14:45
........흑백에서 주는 이야기들이 더 잘 전해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^^
Commented by ZENO at 2009/10/22 20:34
왠지 짠한 느낌이 전해져옵니다.
Commented by 술취한고양이군 at 2009/10/23 14:46
...............;;;; 제 감정이입이 된 사진이라 그런걸까요;;;;
Commented by kikiharu at 2009/10/22 21:42
아흑....ㅠㅠ


goooooooood~



휴... 사진 찍으러 가고 싶어요. 이 밤에.
Commented by 술취한고양이군 at 2009/10/23 14:46
..........밤이고 낮이고 사진기들고 돌아댕기고 싶은 1人입니다 흑.;;
Commented by MysterLee at 2009/10/22 22:58
두번째 사진을 보고 있으니 왠지 옛추억에 젖어드는 것 같습니다.
Commented by 술취한고양이군 at 2009/10/23 14:47
............보통..... 기억의 출입구 같은 설정의 화면이죠. ^^;
Commented by 까칠이 at 2009/10/22 23:19
느낌 조코!~~~~
Commented by 술취한고양이군 at 2009/10/23 14:47
감사할 따름입니다 (_ _ ) 행님.
Commented by pictura at 2009/10/23 00:52
느낌 조코~! 이말이 정답이네요. ^^
Commented by 술취한고양이군 at 2009/10/23 14:47
아 고맙습니다 ^^ 꽤나 찍었는데 이야기가 되는건 달랑 두장이여서 아쉬웠답니다.
Commented at 2009/10/23 09:26
비공개 덧글입니다.
Commented by 술취한고양이군 at 2009/10/23 14:48
기다리면서 많이 생각할 수 있어서 좋았는걸.

게다가 저 분도 저리 계셔서 더 생각할 수 있었던게 아닐까... 란 생각도 들어
Commented by 해피유 at 2009/10/23 10:03
촛점이 제대로 맞춰진 사진을 매번 바라지만, 흐릿한 느낌이 더 감동적이랄까여? ^^
Commented by 술취한고양이군 at 2009/10/23 14:49
사람도 시야가 저렇게 흐릿해질때가 많지 않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^^
Commented by ●● at 2009/10/23 16:44
난 도무지 방명록을 찾지 못하겠...;;;
없는건가???

암튼, 사진 고마워~ :)
Commented by 술취한고양이군 at 2009/10/23 16:58
이 바보 블로그는 방명록이 없어요 ㅠ- ㅠ;;
Commented by goliathus at 2009/10/28 13:07
멍하니 보다가 가요... 음....많은 생각이 떠오르는 사색적인사진...좋아요 오후에 보기에 ^^
Commented by 술취한고양이군 at 2009/10/29 09:39
아고 고맙습니다. 천천히 즐기다 가셨길 바래요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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