ontown 바로가기

사람들과 함께 사는 고양이의 세상 바라보기
by 술취한고양이군
카테고리
숲의 노래.














+ 가끔 숲 한가운데 누워 그들의 노래를 듣고 싶다.
















by 술취한고양이군 | 2009/10/06 10:31 | 세상을 바라본 이야기 | 트랙백 | 덧글(12)
트랙백 주소 : http://aosora.egloos.com/tb/2442415
☞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(트랙백 보내기) [도움말]
Commented by 까칠이 at 2009/10/06 13:18
저도 어디 휴양림 가고 싶어집니다.....
Commented by 술취한고양이군 at 2009/10/07 09:16
대관령 자연휴양림 추천해드리고 싶네요.
Commented by 루씨 at 2009/10/06 14:27
반짝 반짝 햇살 좋네요, 놀러가고싶어라 T_T
Commented by 술취한고양이군 at 2009/10/07 09:16
저도요. 놀러가고 싶어요 ㅠ- ㅠ;;; 어디가서 좀 푹 쉬다가 왔으면;;;;
Commented by ZENO at 2009/10/06 16:15
오늘 날씨 너무 좋아요- 정말 소풍떠나기 좋은 날씨-
Commented by 술취한고양이군 at 2009/10/07 09:17
....소풍 바구니 들고 빨간 체크 테이블보 챙겨서.... 눈누난나~~

그러나 현실은 ㅠ- ㅠ
Commented by pipboy2k at 2009/10/06 17:46
남산에 무척 괜찮은 누울 장소가 하나 있더군요! 소나무 숲속에 누워 쉴 수 있도록 [정말 딱딱한] 나무 침대가 놓여있는 곳을 발견하고 잠시 누워봤는데, 좋았습니다.
Commented by 술취한고양이군 at 2009/10/07 09:18
남산에 길이 많은데 돌계단으로 되어 있는 길에 그런 산림욕 하는 장소가 꽤 있더라구요. ^^

참 요즘은 추워서 주무시면 감기걸립니;;
Commented by 콩딸라 at 2009/10/07 00:15
아, 맑아지는데요.ㅎㅎ
Commented by 술취한고양이군 at 2009/10/07 09:19
녹색이 눈한테 제일 편안한 색이라고 하더라구요.
숲속에 누워서 우거진 녹색을 바라보면 몸도 마음도 편안해질꺼 같아요 ^^
Commented by Claire at 2009/10/14 15:46
피톤치드가 뿜어져 나올 것만 같은 곳이네요
숲이나 산 속에 들어갈 때의 그 냄새가 참 좋아요 ^^
Commented by 술취한고양이군 at 2009/10/21 17:12
........새벽에 숲속이나 산속을 걸을때에 냄새를 너무 좋아합니다.

약간 찬 느낌의 냄새를 한껏 들이키고 산책을 할때 기분이 넘 좋아진답니다.

:         :

:

비공개 덧글



<<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>>


태그
이전블로그
최근 등록된 덧글
메모장




저작권
Creative Commons License









이글루 파인더
rss

skin by 이글루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