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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람들과 함께 사는 고양이의 세상 바라보기
by 술취한고양이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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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디론가...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+ 어디론가 떠나고 있는 사람들.



서울역, 2009











by 술취한고양이군 | 2009/09/19 10:14 | 세상을 바라본 이야기 | 트랙백 | 덧글(8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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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kikiharu at 2009/09/19 10:47
전 이제서야 돌아온 기분입니다.

마음이 어디론가 떠나 있었나봐요.
Commented by 술취한고양이군 at 2009/09/21 13:12
...... 잘 오셨어요~ 기다리고 있었답니다..... 잠시 쉴 시간이 필요해서 다녀오셨겠지요.
Commented by yureka01 at 2009/09/19 11:21
로또 하나 되서 다 때려 치고 떠나는 기분 어떨까요 ??흐미.~
Commented by 술취한고양이군 at 2009/09/21 13:12
........완전 좋을꺼 같아요 흐흐흐
Commented by pictura at 2009/09/19 17:39
어디론가 훌쩍~ 떠나고 싶으신건가요? ^^
Commented by 술취한고양이군 at 2009/09/21 13:12
떠나고 싶음에도 움직이지 못함에 답답해하고 있지요 ^^;
Commented by 성아 at 2009/09/20 08:28
술고님도 지금 어딘가로 떠나계신걸까요?
어떤때는 떠나는 일 자체보다 그 떠남을 상상하고 미리 그려볼때 더 행복할때도 있더라구요
Commented by 술취한고양이군 at 2009/09/21 13:13
부산에 다녀온 친구를 마중 나갔던 길이였습니다.

사람들을 보면서 떠남에 마냥 부러워하고 돌아왔지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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