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![]() ![]() ![]() ![]() ![]() ![]() + 빵굽는 기계에서 고소한 냄새가 나는 가게. 신사동의 그 곳과는 달리 매우 따뜻한 느낌의 삼청도 부첼라. 흡사 빵공장 같은 느낌이더라도 따뜻하고 아늑한 느낌의 분위기. 여전히 맛있는 시식빵, 혼자 먹어도 배부를 만큼의 샐러드양. 그리고 빼놓을 수 없는 맛있는 샌드위치. 한가한 주말, 샌드위치가 먹고 싶을 때에는 가까이 있어 자주 갈 수 있을껏 같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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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오. 반갑습니다.
느낌 좋아요-
by 콩딸라 at 01:07 안쪽과 바깥쪽, 모두 선들로 채워.. by pictura at 00:10 전 open 24 hours가 눈에 확 들.. by Claire at 12/09 예약포스팅이랑것도 있나요?;;; by ZENO at 12/09 예약포스팅? 그런게 있어요? 어쨌든 .. by 성아 at 12/09 메모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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