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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람들과 함께 사는 고양이의 세상 바라보기
by 술취한고양이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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의식을 잃어가다...









            + 눈을 뜨니 아침인지 낮인지 구분이 되지 않았다.


            눈앞에 보이는 것이 제대로 보이지 않아 희미했고 그것이 현실인지 조차 구분되지 않았다.


            몸을 움직이려 했으나 손가락 하나 움직일 수 없었다.


            다시 눈이 깜깜해져오고 있었다.

















by 술취한고양이군 | 2009/08/17 17:43 | 세상을 바라본 이야기 | 트랙백 | 덧글(6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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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나나 at 2009/08/18 10:28
가위눌린거야...
Commented by 술취한고양이군 at 2009/08/19 22:32
그냥.... 엉뚱한 사진에 엉뚱한 글이랄까 ^^;;
Commented by goliathus at 2009/08/18 16:01
늦잠은 좋지 않아요 - ^^
Commented by 술취한고양이군 at 2009/08/19 22:33
........아침형인간이 되길 힘든;;;;;; ㅠ- ㅠ
Commented by 까칠이 at 2009/08/19 17:13
정말 많이 바쁘셨나보군요~ :)
Commented by 술취한고양이군 at 2009/08/19 22:33
흐흐..... 하두 힘들어서 도망다니고 그랬어용 ㅠ- 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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