ontown 바로가기

사람들과 함께 사는 고양이의 세상 바라보기
by 술취한고양이군
카테고리
춤추다.









+ 하늘마저 하얗게 만들어 버리는 한 낮에 몸을 비틀어 춤을 추다.









by 술취한고양이군 | 2009/07/10 17:50 | 세상을 바라본 이야기 | 트랙백 | 덧글(16)
트랙백 주소 : http://aosora.egloos.com/tb/2369740
☞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(트랙백 보내기) [도움말]
Commented by 후유소요 at 2009/07/10 21:28
엽서로 써도 좋을 것 같아요..^^ 부디 가을 없는 나라에 부쳐주셔요.
Commented by 술취한고양이군 at 2009/07/15 08:39
우리나라도 가을이 사라지고 있는게 아닐까 생각이 ^^;;
지인에게 엽서 보낼때 써봐야겠어요 ^^ 고마워요~
Commented by yureka01 at 2009/07/10 21:29
사진...너무 감각적이시네요..빈 여백이 빈게 아니라 꽉찬 느낌이좋네요~~
Commented by 술취한고양이군 at 2009/07/15 08:39
사실, 파란 하늘로 꽉 차있었는데 말이죠 ㅋ
Commented by 콩딸라 at 2009/07/10 22:20
미쳐 다 도망가지 못하고 꼬리만 딱 걸린것 같아용.
Commented by 술취한고양이군 at 2009/07/15 08:40
옷~ 쎈쓰쟁이십니다. 단풍꼬리를 가진 생물을 그려보고 싶;;
Commented by pipboy2k at 2009/07/10 23:33
꿈틀 꿈틀, 간결하지만 힘이 느껴집니다.
Commented by 술취한고양이군 at 2009/07/15 08:40
여름에 저리도 붉은 이유가 뭔지... 너무 힘이 넘쳐서 일지도 ^^
Commented by Tag at 2009/07/11 00:45
여백의 미도 아주 좋지만, 제목과 글이 탁월하네요. :)
Commented by 술취한고양이군 at 2009/07/15 08:40
감사합니다~ 멘트 적을때 고민의 고민을 ^^;;;;
Commented by 까칠이 at 2009/07/11 17:11
아.. 멋지다.. 어떻게 저런 생각을...ㅠㅠ
Commented by 술취한고양이군 at 2009/07/15 08:41
..............옆집이라 맨날 보고 지나가다가 그냥;;
Commented by 하늘 at 2009/07/14 18:59
형은 예능계열 대학 학사 석사들 보다 센스가 좋아. ㅋㅋㅋ 내가 나중에 학교 설립하면 학위 다 줄께요 ㅋㅋ 우리 학교 와서 수업좀 해줘
Commented by 술취한고양이군 at 2009/07/15 08:41
........나... 학위 필요해 ㅠ- ㅠ 어여주셈!
Commented by ZENO at 2009/07/17 11:48
너무 깔끔한걸요-
글또한 최고의 표현인듯.
Commented by 술취한고양이군 at 2009/07/17 13:58
......감사해용~ 과찬이세요~

:         :

:

비공개 덧글



<<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>>


태그
이전블로그
최근 등록된 덧글
메모장




저작권
Creative Commons License









이글루 파인더
rss

skin by 이글루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