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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람들과 함께 사는 고양이의 세상 바라보기
by 술취한고양이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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길에서 만난.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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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술취한고양이군 | 2009/03/10 18:18 | 세상을 바라본 이야기 | 트랙백 | 덧글(16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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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pipboy2k at 2009/03/10 18:52
안아주고 싶은 녀석이군요.
Commented by 술취한고양이군 at 2009/03/12 14:43
흠.. 가까이가면 겁을 먹고 도망가더라구요~
저도 마음이 안좋아 좀 쓰다듬어 주고 싶었는데...
Commented by Tag at 2009/03/10 19:14
우하~ 색감도 초점도 굉장히 묘한 사진이네요. 이 사진 정말 멋집니다. :)
Commented by 술취한고양이군 at 2009/03/12 14:44
아... 고맙습니다 ^^;; 업체 미팅 가는 도중에 한참을 쳐다보다가 결국엔 사진기를 꺼냈;;;
Commented by 그대손으로 at 2009/03/10 19:24
일단 태그님 덧글에 동감 22
털도 약간 젖어서 추운듯한데
당장이라도 폭 끌어안아주고 싶어요-
Commented by 술취한고양이군 at 2009/03/12 14:45
.....고맙습니다
그 날 딱히 낮에 비가 온것도 아니였는데 왜 저리 젖어있었는지 모르겠어요.
날도 추웠는데 말이죠. 옆에 검둥이 녀석이 한마리 더 있었는데 그녀석은 혼자 밥 먹느라 정신이 없더란;;;
Commented by ZENO at 2009/03/10 20:20
아.. 눈빛이...
많이 추워보여요..
(그나저나 오늘 유독 제 지인들 얼음집에 고양이 포스팅이 많은것 같은 느낌이.. ㅎㅎ)
Commented by 술취한고양이군 at 2009/03/12 14:45
.....고양이의 날이였던가요 ㅋ;
Commented by haru at 2009/03/10 22:12
외로워 보이는 길냥이...

먹고 살기 힘들지... 에혀~
Commented by 술취한고양이군 at 2009/03/12 14:45
흠.. 가끔 보면 마음이 넘 아파요.
Commented by 콩딸라 at 2009/03/11 00:33
아, 떨고 있는건가요.
전 졸고 있는 걸로 봤어요;; 귀여워요-
Commented by 술취한고양이군 at 2009/03/12 14:46
.......아마 제가 다가가서;;; 움찔 했는것으로 보아 조는건 아니였을꺼예요.
Commented by 유레카 at 2009/03/11 10:49
아궁 불쌍한 냥이 ~
Commented by 술취한고양이군 at 2009/03/12 14:46
.....쩝; 앞으로 소세지 좀 사가지고 댕겨야겠어용;
Commented by bluebaby at 2009/03/11 21:39
색감이..회화같네-
Commented by 술취한고양이군 at 2009/03/12 14:47
......날이 흐렸던 덕분에 저리 나온거 같어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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