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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람들과 함께 사는 고양이의 세상 바라보기
by 술취한고양이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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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전아트센터 #3










+ 나의 사진 놀이터




그 네번째 이야기.




낙엽이 많던 날, 극장 뒤.


















by 술취한고양이군 | 2009/02/06 12:00 | 세상을 바라본 이야기 | 트랙백 | 덧글(14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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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유레카 at 2009/02/06 12:14
낙엽쓰는것도 내공입니다.그냥 잘 쓸어지지 않는단.....군대있을때 낙엽쓸기.이거 하나가지고도 갈굼의 대상이더란 ㄷㄷㄷ
Commented by 술취한고양이군 at 2009/02/09 14:44
.......ㅋㅋㅋ 군대에선 짠밥이 없으면 뭐든 잘 할 수 없죠!!!! 걸레질 하나에도 짠밥의 내공이 담겨있더란;;;
Commented by 절대몸짱 at 2009/02/06 12:24
한전아트센타 근처셨군요..전..뱅뱅사거리입니다..ㅎㅎ
Commented by 술취한고양이군 at 2009/02/09 14:45
후훗... 한전 구내식당에 식사하러 함 오세요~ ㅋ 싸요싸~
Commented by 까칠이 at 2009/02/06 13:45
너무 넓다.. 낙엽도 넓게 퍼져있구 말이죠~ 은근 힘들겠어요~
Commented by 술취한고양이군 at 2009/02/09 14:46
마구닥이 아니라 드문드문 있다는게 힘들죠;;;;;
Commented by ZENO at 2009/02/06 14:08
공터가 너무 넓어보이는군요;;
Commented by 술취한고양이군 at 2009/02/09 14:46
예전에... 아이들 소풍 사진 올린적있는데.... 여기예요 ㅋㅋ

넓직넓직해서..... 공차도 놀아도 될정도~
Commented by pictura at 2009/02/06 18:02
가을이 지나도록 아저씨를 귀찮게 만들 존재의 방문이네요. ^^
Commented by 술취한고양이군 at 2009/02/09 14:47
겨울에는 눈이 아저씨를 귀찮게 ;;;;;
Commented by haru at 2009/02/06 22:44
그냥 놔둬도 될걸. 꼭 쓸어야 할 이유도 없는데...
Commented by 술취한고양이군 at 2009/02/09 14:47
저도 haru님과 같은 생각.... 꼭 쓸어야할 이유도 없는데 말이죠.
그냥 보고 즐기는것도 좋은데 말이죠.
Commented by phice at 2009/02/08 12:13
허헛. 여기에서는 절대 볼 수 없는 광경이군요.

(이름은 모르겠지만, 생긴건 청소기와 같으나 바람이 들어가는게 아니라 나오는 기계를 등에 업고 휘적휘적 걷습니다 이 동네 환경미화원들은)
Commented by 술취한고양이군 at 2009/02/09 14:48
아.. 역시...;; 사람이 다니는 길에 있는 낙엽을 길 밖으로 밀어내는군요.
치워서 태워 없애는거보다 좋는거 같아요. 자연은 순환해야하는 거니까요.
저들은 땅의 거름이 되어 다시 나무로 돌아가야하는 것이니까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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