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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람들과 함께 사는 고양이의 세상 바라보기
by 술취한고양이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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빌딩 숲 사이에서










+ 소금끼 섞인 바다내음과 갈매기 소리가 들리는


바다를 그리워하다.









by 술취한고양이군 | 2009/02/03 14:09 | 세상을 바라본 이야기 | 트랙백 | 덧글(13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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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ZENO at 2009/02/03 14:14
캬- 정말, 바다같은 느낌이군요-
Commented by 술취한고양이군 at 2009/02/04 13:49
......공감해주셔서 감사 : )
Commented by 하늘 at 2009/02/03 14:42
베리베리굳~
Commented by 술취한고양이군 at 2009/02/04 13:49
땡큐땡큐~!
Commented by 유레카 at 2009/02/03 15:22
감수성이 바다처럼 밀려 오는듯합니다.^^
Commented by 술취한고양이군 at 2009/02/04 13:49
.............^^; 감사합니다. 멀리 못가니 이리라도 마음을 달래야죠.
Commented by h2art at 2009/02/04 23:26
아...갑자기 바다에 가고 싶어지네요.ㅡㅡ;
파란 하늘과 하얀 구름...그리고 끝없는 수평선과...
회 한접시에 소주 한병까지도...^^;;
Commented by 술취한고양이군 at 2009/02/05 22:47
..............딱 제 마음과 일치 하시네요!
Commented by pipboy2k at 2009/02/05 09:29
저 안으로 풍덩 뛰어들면...........

아프겠죠?
Commented by 술취한고양이군 at 2009/02/05 22:47
...........흠;;; 아픈걸 못 느끼고.... 하늘로 올라갈지도 몰라요 ^^:;;
Commented by Hizzin at 2009/02/09 01:01
죄송합니다, 저 어제 오늘 이틀 연속으로 바다 다녀왔는데. ㅠㅠㅠㅠㅠㅠ 어쩌지.
사진 너무 좋아요-
파란 하늘, 파란 바다. 파란건 진리입니다.
...술취한고양이님을 위해 바다사진을 올려야겠습니다.........ㅇ<-<
Commented by 술취한고양이군 at 2009/02/09 14:39
Hizzin님... 주말에 어딜 다녀오고 싶었는데, 결국엔 아무데도 가지 못했어요.

바다사진 올려주시면 완전 감사드릴꺼예용!!! ㅠ ㅂ ㅠ
Commented by 라엘 at 2009/02/28 10:27
오오 파랗네요!!!!!!!! 진짜 예뻐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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