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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람들과 함께 사는 고양이의 세상 바라보기
by 술취한고양이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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따스함.










+ 영하의 온도에서 느끼는 추위보다 습하고 어두운 기운에 추위가 더 뼈에 사무치곤 한다. 



이럴땐, 따스한 햇살에 가볍고 뽀송뽀송한 이불이 필요한 법.









by 술취한고양이군 | 2009/01/21 09:53 | 세상을 바라본 이야기 | 트랙백 | 덧글(13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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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유레카 at 2009/01/21 09:56
마음이 따스하면 추위가 휠씬 덜 할꺼예요^^//더 추운 나날 연속이라는 ^^
Commented by 술취한고양이군 at 2009/01/22 11:37
마음은 따스하게 하려면 어떻게하는게 가장 좋을까요? : )
Commented by ZENO at 2009/01/21 09:58
아..폭 묻히고 싶은 저 따뜻함-
Commented by 술취한고양이군 at 2009/01/22 11:37
.........저도 폭 묻혀서 출근 좀 안했으면 좋겠;;;
Commented by sazangnim at 2009/01/21 10:17
음습한 기운! 정말 싫어요. ㄷㄷㄷ
Commented by 술취한고양이군 at 2009/01/22 11:37
아 그러니까요.... 마치 반지의 제왕에 나오는 모르도르의 느낌? ^^;;
Commented by 멸치대가리 at 2009/01/21 10:26
그래서 저는 지금 이불 뒤집어 쓰고 있습니다. 아.. 너무 좋아요....
Commented by pipboy2k at 2009/01/22 09:09
왠지 여기서 이 말을 하실것 같았...
Commented by 술취한고양이군 at 2009/01/22 11:38
;;;;;;이런 리플 가장 두려웠;;;;;;;;;;;;;;;;;;; 멸치대가리님 미워오~
Commented by 수땡♡ at 2009/01/21 17:17
빨리 퇴근해서 이불 속으로 쏘~옥 하고 싶어요 +ㅁ+
Commented by 술취한고양이군 at 2009/01/22 11:38
수땡님;;; 학생이 아니셨군요!!;;
Commented by pictura at 2009/01/21 18:24
질감때문인지 따스함이 부드럽게 휘감겨오는 느낌이네요. ^^
Commented by 술취한고양이군 at 2009/01/22 11:38
...........흑백의 이런 느낌이 넘 좋아서 ^^;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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