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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람들과 함께 사는 고양이의 세상 바라보기
by 술취한고양이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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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afe 봄.










+ 아주 오랜만에 찾아간 홍대 봄.


여전히 그 곳을 채워주고 있는 사진집과 시디들.




사람들은 즐겁게 와인을 즐기고 있었고,


우리는 즐겁게 수다와 커피를 즐기러 갔다.




호주로 돌아가는 friday님과의 길고 긴 이야기.


겨울에 찾아간 우리들의 봄.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by 술취한고양이군 | 2009/01/20 01:04 | 생선가게이야기 | 트랙백 | 덧글(15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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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유레카 at 2009/01/20 08:43
겨울에 찾아간 우리들의 봄~~~시인 다되었군요 ^^
Commented by 술취한고양이군 at 2009/01/20 11:05
.....^^; 이름이 참 좋아요 저 카페.
Commented by pipboy2k at 2009/01/20 09:31
사진집이 있는 카페란 말인가요? 설레입니다.. 항가항가!
Commented by 술취한고양이군 at 2009/01/20 11:06
두번째 사진에 책장에 사진집들이 꽤 있어요. ^^
커피 살랑살랑 드시면서 사진집 보시기 꽤 좋은 곳이랍니다.
Commented by ZENO at 2009/01/20 11:18
여긴 또 어딘가요~
나름 홍대를 알고 있다고 생각하다가도,
이러저러한 까페들은 도통 어딨는지를 모르겠단 말이지요;
Commented by 술취한고양이군 at 2009/01/21 08:50
.......흠.. 여기 찾아가긴 쉬운데 글로 설명하려니 ^^;;
청기와 사거리쪽 스타벅스 맞은편 골목으로 들어가시다 보면 왼편 2층에 있어요.
애매애매 ㅋ; 메신져 고고씽~
Commented by phice at 2009/01/20 12:30
400cn 제가 쓰기엔 너무 진한것 같았는데 이렇게 보니까 또 마음에 드네요. 다음엔 3스탑쯤 증감해봐야겠습니다.
Commented by 술취한고양이군 at 2009/01/21 09:01
400cn이 좀 진하죠. 좋은 방법은 증감보다는.... ISO를 400에 놓고 찍지 마시고,
320에 두시고 촬영하신 다음에 그냥 현상하시면 좀 밝게 나온답니다.
Commented by 해준 at 2009/01/20 16:46
아늑해 보여요. 까페 이름이 봄이라니. 너무 좋네요.
Commented by 술취한고양이군 at 2009/01/21 09:02
가보시면 아시겠지만, 가면 좀 오래 천천히 즐기다 오시기 좋은 곳이랍니다 : )
Commented by 까칠이 at 2009/01/20 17:08
오.. 사진집과 씨디들.. 가보고 싶다...ㅎㅎ
Commented by 술취한고양이군 at 2009/01/21 09:02
저도 사진집 보러 가끔 가요 ^^
Commented by pictura at 2009/01/20 17:19
분위기 좋은 카페 약도를 제공해주세요! ^^;
귀국하면 한번씩 들려봐야 할텐데... 마냥 백수로 있을 수도 없고, 어쩌나... =_=;
Commented by 술취한고양이군 at 2009/01/21 09:03
pictura님 귀국하시면 제가 아는한 다 알려드릴테니 어서 건너오셔용!!!
Commented by CAT、 at 2009/01/23 11:45
에잇- 갈때마다 보이는 곱창집간판.. 다먹어버리게따~~?
=. =;;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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