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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람들과 함께 사는 고양이의 세상 바라보기
by 술취한고양이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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+ 사람과 사람 사이에도 연결통로가 있다면 그 사람을 쉽게 알 수 있을까?








by 술취한고양이군 | 2009/01/19 10:59 | 세상을 바라본 이야기 | 트랙백 | 덧글(17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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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at 2009/01/19 11:09
비공개 덧글입니다.
Commented by 술취한고양이군 at 2009/01/21 09:31
......자신을 알아가는거조차 힘든데 남을 알고 이해하기는 정말 어려운 일이겠죠?;
Commented by ZENO at 2009/01/19 11:17
방사선병동이요....?
Commented by 술취한고양이군 at 2009/01/21 09:31
아;; 여기 병원 통로예요. 일반 병동에서 방사선 병동으로 넘어가는 구름다리.
Commented at 2009/01/19 12:16
비공개 덧글입니다.
Commented by 술취한고양이군 at 2009/01/21 09:31
저도 항상 그렇게 믿고 살아가고 있답니다.
Commented by pictura at 2009/01/19 18:27
통로가 있어도 길을 잃을때가 있다지요. 사람과 사람사이도 그렇지 않을까 싶습니다.
Commented by 술취한고양이군 at 2009/01/21 09:32
잃어버리지 않게 친절한 안내판이 있었으면 좋겠어요.
Commented by 매눈 at 2009/01/19 22:37
사진들이 모두 다 착한마음이 깃들어 보입니다. 그러나 저는 사악한...ㅋ
Commented by 술취한고양이군 at 2009/01/21 09:32
저도 뭐..^^;; 착하지 않답니다 ^^;;;;;;
Commented by 하늘보기 at 2009/01/20 01:10
그래도 어려울꺼같아요..
Commented by 술취한고양이군 at 2009/01/21 09:33
다리 하나 걸쳤다고 통할 수 있는건 아니겠죠?
Commented by 꾸자네 at 2009/01/20 07:39
사람과 사람사이에 길이 있어도.. 그 길이 거미줄처럼 여기저기 수 많은 갈래로 나누어져있어서..
그 사람을 만나 자세히 들여다보기가 힘든 것 같아요^^
Commented by 술취한고양이군 at 2009/01/21 09:34
오래 살아야 그 동네 구석구석을 알듯 사람도 오랜시간 알아야한다는 말씀이죠?^^;
Commented by pipboy2k at 2009/01/20 09:42
아니요.

ㅠㅠ
Commented by 술취한고양이군 at 2009/01/21 09:34
;;;;;;;;;;;;;;;;;;; 뭔가 느껴지는걸요;;;;;
Commented by CAT、 at 2009/01/23 11:45
난 이사진 너무 쓸쓸해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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