ontown 바로가기

사람들과 함께 사는 고양이의 세상 바라보기
by 술취한고양이군
카테고리
아이들...









+ 시간가는 줄 모르고 놀던 그 시절......









by 술취한고양이군 | 2008/12/23 12:58 | 세상을 바라본 이야기 | 트랙백 | 덧글(8)
트랙백 주소 : http://aosora.egloos.com/tb/2179734
☞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(트랙백 보내기) [도움말]
Commented by pipboy2k at 2008/12/23 13:08
멀리 보이는 건물의 '평화'.... 와.. 참 조화롭습니다.
Commented by 술취한고양이군 at 2008/12/24 09:48
......아.... 저 둘... 싸우고 있었던건 아니겠죠?^^;;
Commented by 꾸자네 at 2008/12/23 13:31
고양이님이 말씀하신 '시간가는 줄 모르고 놀던..' 저 어린 친구들 시절이 그립네요^^
Commented by 술취한고양이군 at 2008/12/24 09:48
......꾸자네님 블로그 너무 이뻐요;; 저도 스킨좀 만질 줄 알았으면 좋겠어요 ㅠ- ㅠ;;;

저도 저 시절 친구들 다 머하고 있는지 너무 궁금하네요. 꽤나 오랜시간 같이 했는데.
Commented by 유레카 at 2008/12/23 13:43
사진이 참 정돈된 느낌이 좋습니다.
Commented by 술취한고양이군 at 2008/12/24 09:49
......한참을 기다렸어요 ^^;; 아이들이 어찌나 왔다갔다 하던지;;;
Commented by 진서아빠 at 2008/12/23 21:53
다신 못올 그 시간 이군요.
Commented by 술취한고양이군 at 2008/12/24 09:49
그 시간 땡겨달라고 하면 벌 받겠죠?;

:         :

:

비공개 덧글



<<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>>


태그
이전블로그
최근 등록된 덧글
메모장




저작권
Creative Commons License









이글루 파인더
rss

skin by 이글루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