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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람들과 함께 사는 고양이의 세상 바라보기
by 술취한고양이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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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누방울놀이.










+ 난 그 아이들이 귀엽다기 보다는 오히려 샘이 나고 부러웠다.











by 술독에빠진고양이 | 2008/12/17 09:30 | 세상을 바라본 이야기 | 트랙백 | 덧글(24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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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pipboy2k at 2008/12/17 09:36
아아 둘째 넷째 사진 너무너무 좋습니다!
Commented by 술독에빠진고양이 at 2008/12/18 09:17
사진을 다 올려야하나 골라서 한장한장 올려야하나 생각했는데.... 다 올리길 잘한거 같아요 ^^
Commented by sazangnim at 2008/12/17 09:47
일상의 아름다움. 너무 좋습니다.
Commented by 술독에빠진고양이 at 2008/12/18 09:18
저런 일상. 매우 부럽습니다 : ]
Commented by ZENO at 2008/12/17 10:02
아아 너무 귀엽군요! 저는 왜 저런거 찍어도 저런느낌이 안나는지;;



그나저나,

그 젊음이 탐나신건가요.........

Commented by 술독에빠진고양이 at 2008/12/18 09:19
............뭐 저리도 즐겁게 비누방울 불고 노니는게 부러운거죠 ^^;
Commented by 하늘가득별이총총 at 2008/12/17 10:11
하치님 블로그에 갔다가 링크타고 놀러와봤습니다 ^^
비누방울 사진! 정말 여러번 도전했지만 실패를 봤던 ㅎㅎ;
사진, 좋아요 ^^
Commented by 술독에빠진고양이 at 2008/12/18 09:19
아아아 멀리서 오셨군요!!! 링크하고 찾아뵐께요~!! 찾아와주셔서 넘 감사드립니다 : )
저도 언제 비누방울 총 사서 지대로 비누방울 사진놀이 해보고 싶어요 > _ < ;;;
Commented by 유레카 at 2008/12/17 10:39
저런때가 부러운 것이겟지요..저도 ^^
Commented by 술독에빠진고양이 at 2008/12/18 09:20
저도 더했음 더했지 못하지 않게 저러고 놀았음에도, 왠지 괜스레 저녀석들의 즐거움이 질투가 생겼;;
Commented by ggacsital at 2008/12/17 11:41
다시돌아갈수없는시간이기에....
Commented by 술독에빠진고양이 at 2008/12/18 09:21
다시 돌아갈 수 없는 시간이기에 참 소중한것 같습니다.
Commented by 까칠이` at 2008/12/17 14:21
역시 아이들은 비누방울에 약해...ㅋㅋ 우리 아들도 벌써부터 비누방울만 보면 온몸이 그자리에서 스톱!!
Commented by 술독에빠진고양이 at 2008/12/18 09:21
크흣!!! 까칠이님 아드님 사진 보면 넘 부러워죽겠어욧!!! 크흐흐흐!!!!!
Commented by pictura at 2008/12/17 14:39
저도 아직 가끔(!)씩은 딸아이의 비눗방울 놀이를 독점할 때가 있다는... 정말로 아주 가끔요. ( _ _)*
Commented by 술독에빠진고양이 at 2008/12/18 09:22
pictura님;;;; 따님이 계신거 첨알았어요!!! 아아... pictura님..... 따님이;;; 아아 ㅠ- ㅠ;;; 딸뽐뿌;;; 으허;;;;;
따님 완전 이쁘구 귀여울꺼 같아요. 사진 보여주세요!!
Commented by haru at 2008/12/17 14:54
어라... 아까보니 윤기군이 마트에서 비눗방울 기계?를 가져 왔더랍니다.
오늘 또 전쟁?;
Commented by 술독에빠진고양이 at 2008/12/18 09:23
푸훕;; 윤기군 한번 시작하면 지데로 놀꺼 같은데 말이죵 ㅋㅋ 그거 비누방울 총 아닌가요??
그 총 들고 온 사방을 뛰어노는 윤기군 사진을 기대해볼께욧!!!
Commented by 주연 at 2008/12/17 15:16
자자~같이 해봅시다~~~후후~~숨 들이키다 비누물 마신적이 생각이나요..ㅠ.ㅠ
Commented by 술독에빠진고양이 at 2008/12/18 09:23
ㅋㅋㅋ.... 에베베베 퉤퉤 하면서 침을 뱉던 저도 있었다지요 ㅋㅋㅋㅋㅋ
Commented by hotcha at 2008/12/18 01:22
앗! 사진을 천천히 내려보면서 샘나고 부럽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....
똑같은 문장이 써있군요.
신기해라~
Commented by 술독에빠진고양이 at 2008/12/18 09:24
.........샘나는 건 사실이라니까요. 샘안난다고 하는 분들은 다 거짓말쟁이라지요~ ㅋ
Commented by 로롤 at 2008/12/20 09:59
비누방울은 뭐니뭐니해도 입으로 부는 맛이...- 3-
어렸을적엔 싱크대에 있던 퐁퐁 풀어서 하면... bbb 비누방울은 역시 퐁퐁...<
Commented by 술취한고양이군 at 2008/12/22 09:15
퐁퐁으로 제작하는 것은 물과의 비율이 아주아주 중요하죵! ㅋㅋ

기껏 만들어서 나갔는데 거품 않생기면 OTL .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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