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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람들과 함께 사는 고양이의 세상 바라보기
by 술취한고양이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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목마름.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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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술독에빠진고양이 | 2008/09/01 23:29 | 사람들사람들 | 트랙백 | 덧글(6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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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ananas at 2008/09/01 23:31
에궁 ㅠ 목이 많이 말랐나봐요. 길고양이들에겐 식량보다 물부족이 더 심각하다죠.
Commented by 술독에빠진고양이 at 2008/09/02 13:51
.........사람의 손길도 많이 부족한거 같아용~
Commented by sazangnim at 2008/09/02 09:15
혹시 소금이 모자.... ^^;;
Commented by 술독에빠진고양이 at 2008/09/02 13:52
......소금이모자?;;; 이 친군 충정로 나루 카페에 놀러온 길냥이였어요^^;;
Commented by sazangnim at 2008/09/02 17:07
혹시 소금이 모자(렀던게 아닐까요?) ㅎㅎㅎ
Commented by 술독에빠진고양이 at 2008/09/02 17:55
ㅋㅋㅋㅋㅋ sazangnim님도 참~ 전 소금이란 이름을 가진 고양이의 엄마고양이와 아기고양인줄로만 알았자나요~!!!
(참 많은 걸 상상해버렸다능;;; 뭐 다큐에 나온 유명한 고양이 모자 정도 되는줄 알았어요 ㅋㅋㅋㅋㅋㅋ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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