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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것도...







+ 인생의 맛이 아니던가......







by 술독에빠진고양이 | 2008/08/04 22:34 | 세상을 바라본 이야기 | 트랙백 | 덧글(13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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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phice at 2008/08/04 22:45
왼쪽 창문이 가려졌으면
어둠속의 오아시스가 되었을텐데 (웃음)
.. 소주가 그립습니다 (먼달)
Commented by 술독에빠진고양이 at 2008/08/05 09:00
.........phice님 사시는 곳은 소주가 아주 비싼거겠죠?;;;
Commented by phice at 2008/08/07 19:28
일단 이동네에는 안 팔구요 -ㅂ-
한국가게들이 있는 도시에서 산 경험에 의하면, 슈퍼에서는 한병에 3달러 4달러정도 하고 술집에 가면 10달러플러스알파 입니다.
Commented by 술독에빠진고양이 at 2008/08/08 09:28
쿨럭;;; 서민의 소주를 그리 비싸게 ㅠ- ㅠ;;;;

서울 오심 제가 소주 대접해드릴께요~~
Commented by slyly at 2008/08/04 22:58
아아.... 소주~소주~소주

울 동네에 곱창 증말 맛있는 포장마차가 있어요.ㅠㅠ
Commented by 술독에빠진고양이 at 2008/08/05 09:01
...........slyly님 사시는 곳이... 수락산 아래 인가요?;;; 언제 그 곱창에 소주 한잔이라도^^;;;
Commented by 호랭이군 at 2008/08/05 03:51
예전에 여자한테 차이고 포장마차에서 죽어라 술마시던 기억이 나네요..




요새는 편의점에서 맥주로 바뀌었지만.


좀 시간이 지나서 보니 포장마차가 비싸요..ㅋㅋㅋㅋㅋ
Commented by 술독에빠진고양이 at 2008/08/05 09:01
...............저도저도. ㅋㅋㅋ 포장마차에대한 추억이 새록새록하네요.

요즘은 정말 편의점의 행사 수입맥주에 냉동식품 안주가 아주 일품이라고 생각해요 ㅋ
Commented at 2008/08/05 11:28
비공개 덧글입니다.
Commented by 마시리우스 at 2008/08/05 13:52
저희 동네에 자그마한 횟집이 하나 있습니다.
밖에 간이탁자에서 회 한 접시...소주 한 잔...
그렇게 여름을 보내고 있습니다...ㅎㅎㅎ

Commented by 술독에빠진고양이 at 2008/08/06 09:09
.................회 한 접시 소주 한잔..... 최곤데요 = ㅂ = b
Commented by CAT、 at 2008/08/07 17:54
정말루 있지..

포장마차에 가서..

막국수나 그런것두 먹구싶구, 닭발, 똥집, 막 이런거에 소주;;;;;;
Commented by 술독에빠진고양이 at 2008/08/08 09:30
..........몸이나 빨리 나으시면;;;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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