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
|
카테고리
![]() + 신사동 가로수 길 근처에서 근무하고 계신다는 Zeno님과 만나 찾아간 Book Cafe인 P. 532 따뜻한 조명과 나무로 된 테이블과 의자들이 주는 편안함 둘, 또는 세명이 가서 도란도란 이야기 나눌만한 곳도 되지만, 오히려 혼자 조용히 다이어리를 정리한다거나, 밀린 소설책을 읽는다거나 차와 함께 그곳에 있는 사진집을 즐기기에 더할나위 없이 좋은 곳 ++ Yashica 때문에 만나 함께 간 Zeno님께 감사 : ) 담에 또 뵈어요~ (위에 TLR를 들고 계신분이 Zeno님)
태그
종마목장
필름사진
PentaxLX
기억속의사진
LOMO_LC-Aplus
다른시간
겨울나무
가을이뭐이래
낙엽이다죽었어
해지고나서
28-70L
겨울하늘
회사뒤산책로
다내탓이오
재우씨
타운포토
밤이오기전
OM빠
Venus400
Canon5D
어느새겨울
희미해진가을
Ultron40mmF2
나무
ridi님사진고리
LUCKY200
가을아안녕
사계절돌려줘
같은장소같은정물
어슴푸레
이전블로그
최근 등록된 덧글
빛이 좋은 사진^^
울트론이군요
by filmania at 11/26 역시 로모는 우월하군요~^ㅡ^ by filmania at 11/26 하하, 요거 재밌네요. 저도 무.. by ZENO at 11/26 아... 정말 추워지는 듯해요... ;; by ZENO at 11/26 가을이 이번엔 좀 길었던 듯하면서.. by ZENO at 11/26 메모장
이글루 파인더
|
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