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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람들과 함께 사는 고양이의 세상 바라보기
by 술취한고양이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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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age 532






+ 신사동 가로수 길 근처에서 근무하고 계신다는 Zeno님과 만나 찾아간 Book Cafe인 P. 532

따뜻한 조명과 나무로 된 테이블과 의자들이 주는 편안함


둘, 또는 세명이 가서 도란도란 이야기 나눌만한 곳도 되지만,

오히려 혼자 조용히 다이어리를 정리한다거나, 밀린 소설책을 읽는다거나

차와 함께 그곳에 있는 사진집을 즐기기에 더할나위 없이 좋은 곳



++ Yashica 때문에 만나 함께 간 Zeno님께 감사 : )  담에 또 뵈어요~  (위에 TLR를 들고 계신분이 Zeno님)














by 술독에빠진고양이 | 2008/07/14 10:16 | 생선가게이야기 | 트랙백 | 덧글(16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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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아미 at 2008/07/14 10:42
요즘 좋은 카페 찾기 힘들다는.....
편해보여요.
Commented by 술독에빠진고양이 at 2008/07/14 12:54
......서울에 카페들이 몰려있는 동네들은 아마 3개월마다 업데이트 해야할 정도로 많은 카페들이 생기고 또 사라지고 있답니다.
여기 참 좋답니다. 한번 올라오시면 소개해드릴께요.
Commented by 유레카 at 2008/07/14 11:38
사진집 감상..더할나위 없는 휴식이겟네요 ^^
Commented by 술독에빠진고양이 at 2008/07/14 12:55
흠. 정말요. 소설책도 좋지만 가끔 감성이 가득 담긴 사진집을 보고 있노라면 가슴이 가득한 기분이 든답니다.
Commented by 후유소요 at 2008/07/14 12:46
예쁜 곳을 많이 알고 계시네요 :)
Commented by 술독에빠진고양이 at 2008/07/14 12:56
......카페 일을 좀 했었고, 그로 인해 카페와 커피를 아주 좋아한답니다 = ㅂ = a
Commented by sazangnim at 2008/07/14 14:10
따뜻함... 편안함... 아늑함... 휴식이 떠오릅니다. 잘 보고 갑니다. ^^
Commented by 술독에빠진고양이 at 2008/07/14 15:48
.......오늘 같이 푹푹 찌는 날은 저기서 샹콤한 쥬스하고 토스트 먹으면서 일했으면 좋겠어요.
Commented by 개토끼 at 2008/07/14 14:53
좋은데는 다 다니시는근여... 왕부럽....
Commented by 술독에빠진고양이 at 2008/07/14 15:48
나중에 이안군이랑 둘이 가렴. 내가 약도는 그려주마 = ㅂ =
Commented by ZENO at 2008/07/14 22:35
아하핫- 사진으로만 보면 제가 간곳과 다른곳이네요.-ㅁ-;;; ㅋㅋ
담엔 홍대서 함 뵙죠. ㅎ~
Commented by 술독에빠진고양이 at 2008/07/15 09:29
......홍대 콜입니다용~!!!! = ㅂ = /
Commented by 동화니 at 2008/07/15 01:27
마지막 사진하고 노래 너무너무 좋아요~;ㅁ;bbb
노래 제목 좀 알려 주실 수 있으신가욤?
Commented by 술독에빠진고양이 at 2008/07/15 09:31
마지막 사진은 확실히 스탠드가 이뻐서 인듯 ㅋ~
노래는 dido의 Life for rent 인듯합니다.....^^;;; (내가 올려놓고도 ㅋ)
Commented by heesookim at 2008/07/15 19:41
역시 한국엔 좋은 곳이 너무 많아요....
Commented by 술독에빠진고양이 at 2008/07/16 00:36
사실... 한국에 있다가 외국 나가면 다 좋아보여요 ㅋㅋ;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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