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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람들과 함께 사는 고양이의 세상 바라보기
by 술취한고양이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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........엄마 언제와







+ 아빠, 엄마 언제와?



......어머니의 품이 그리워지는 밤이네요.




by 술독에빠진고양이 | 2008/07/02 22:34 | 세상을 바라본 이야기 | 트랙백 | 덧글(8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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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ananas at 2008/07/02 22:45
비가 주륵주륵 오는 오늘과는 달리 화창한 날이네요 ㅋ 장마철이니 예쁜 빗방울 사진도 보게 될 수 있으려나요 ^^
Commented by 술독에빠진고양이 at 2008/07/03 11:30
예쁜 빗방울 사진은...;;; 요즘 비오느날이 평일이라 사진찍으러 갈 시간이 없어용 ㅠ- ㅠ;;;
지난번에 한방에 올린게 있어서;; ㅋㅋㅋ 점심시간에 회사 근방에 예쁜 곳이 없어서 ^^ 찾아보고 있음 찍어서 올려볼께요~~
Commented at 2008/07/03 00:25
비공개 덧글입니다.
Commented by 술독에빠진고양이 at 2008/07/03 11:30
너네집에 답변 달아놨당~
Commented by 오렌지 at 2008/07/03 09:13
남산? ^ ^
Commented by 술독에빠진고양이 at 2008/07/03 11:30
네에~ ^^
Commented by 관포지교 at 2008/07/03 09:29
안녕하세요. 고양이님~
어머니의 품이 그리우시다면 혼자 객지 생활 하시나요?
저도 몇년간 혼자 살아봤지만. 은근히 그 품이 그립죠.
Commented by 술독에빠진고양이 at 2008/07/03 11:31
객지 생활은 아닌데... 집안 사정으로 떨어져계셔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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