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
|
카테고리
![]() ![]() + 언젠가 집으로 가던 길에 하늘을 그냥 둘 수 없어 찍었던 사진들...
버스를 타러 골목길을 빠져나가다 찰~칵! 한남대교를 건너다가 버스안에서 창문을 확 열어제끼고 찰~칵! 요즘은 계절답지 않은 하늘의 모습들에 자꾸 시선을 빼앗기곤 합니다. . . . 오늘은 볼 수 없겠네요. ㅠ - ㅠ 정신을 놓고 살다보니 밀린 업무가 턱 하니 놓여있네요. 야근하면서 초인 김군을 마음 속에서 불러내줘야겠어요. 아침 해를 보면서 집에 들어갈 순 없으니까요. 자자... 야근 하시는 분들 맛난 저녁 드시고 화이팅 해 보아요~ = ㅂ = /
태그
할머님
Primera200
길을인도
돌아가는길
Klasse_W
LeicaBarnackIIIf
필름사진
송년회
Fomapan100
Summaron3.5cmF3.5
XP2400
veloso
타운포토
엉망진창될까봐무섭
바쁜연말
인디공연카페
다가오는생일
窓
벨로주
별거없는데
창밖
상수역
A50mmF1.2
CiaoBar
홍대
빛의계단
한남역
내다보다
PentaxLX
멸치대가리님
이전블로그
최근 등록된 덧글
즐거운 성탄!
누님이랑 훈훈하고 ..
by EastRain at 14:10 왠지 술취한 고양이군님은 크리.. by 콩딸라 at 02:38 역시 사진은 빛의 예술입니다! ㅎㅎ by Claire at 01:02 전 들여다보려구요.^^ 필름은.. by hotcha at 12/23 마음 아픈 사진입니다. by heesookim at 12/23 메모장
이글루 파인더
|
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