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람들과 함께 사는 고양이의 세상 바라보기
by 술독에빠진고양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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놀이터













+ 해도 집으로 돌아가고

모두 집으로 돌아간 놀이터

덩그러니 혼자 남아있다



너는 혼자 남아 무엇을 하고 있느냐

해도 집으로 돌아가고

모두 집으로 돌아간 놀이터인데












by 술독에빠진고양이 | 2008/06/10 18:16 | 세상을 바라본 이야기 | 트랙백 | 덧글(8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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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아슈★ at 2008/06/10 19:17
노래가 너무 우울해요..;ㅅ;
Commented by 술독에빠진고양이 at 2008/06/11 00:18
흠 노래 제목도 놀이터예요. 그날... 비가 올것같은 하늘에 이른 저녁시간.... 혼자서 조용히 남은 필름을 소비했던 그날의 기분이 잘 나타난거 같아서... 음악도 비슷하게 걸어두었어요. ;;;; 마니 우울한가요;;;;
Commented by sazangnim at 2008/06/10 19:33
미끄럼틀 시소 그네... 어릴적 동네 친구들하고 꺄르르- 거리면서 놀던 생각이 납니다. 놀이터 한쪽 구석의 뽑기 할머니도요... 잠시나마 추억에 젖어들게 되네요.
Commented by 술독에빠진고양이 at 2008/06/11 00:18
참 동네 아이들하고 즐겁게 놀았는데, 지금 그 아이들은 다들 무얼하고 사는지 궁금해지네요.
Commented by 주연 at 2008/06/10 22:52
색이 아름답구려..
Commented by 술독에빠진고양이 at 2008/06/11 00:19
아무래도 구름이 색을 예쁘게 해준거 같아요 ^^
Commented by 동화니 at 2008/06/11 04:55
우와...파스텔톤 색이 넘 이뻐요...+ㅁ+
Commented by 술독에빠진고양이 at 2008/06/11 14:39
+_+ ~~ 색이 고와고와요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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