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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람들과 함께 사는 고양이의 세상 바라보기
by 술취한고양이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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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가 계속 내렸으면 좋겠어요.








+ 비가 그쳤다 왔다 그러네요. 그냥 계속 왔음 좋겠네요.






by 술독에빠진고양이 | 2008/05/28 14:38 | 하루를 말하다 | 트랙백 | 덧글(8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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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얀aaa at 2008/05/28 15:06
빗소리는 언제나 좋은데 빗물에 축축 젖어버리는 신발은 괴로워요 ㅠ
사진에 있는건 꽃잎인가요 :)
Commented by 술독에빠진고양이 at 2008/05/28 22:19
.....저도 회사 갈때야 구두를 신지만, 평소엔 컨버스를 애용하는데, 비오면 사방팔방으로 물이 넘실넘실 ;;;


사진의 하얀 부스러기들은 수국의 꽃잎들이 여름이 오는 것을 느끼고 떨어진거랍니다.
Commented by 주연 at 2008/05/28 15:59
너무 많이 오심...
비가..
Commented by 술독에빠진고양이 at 2008/05/28 22:19
비가 충분히 와야 농사가 잘되죠.. ^^
Commented by hotcha at 2008/05/28 16:11
비가...
봄을 녹이는군요.

여긴 발이 시려워지고 있어요.
Commented by 술독에빠진고양이 at 2008/05/28 22:20
겨울이 성큼성큼 다가오고 있군요. 지금이 가장 감기를 조심하셔야할 때입니다.

여기는 비가 여름을 부르고 있어요. 아아.. 도망가고 싶어요.
Commented by ZENO at 2008/05/28 20:24
간밤엔 좀더 화끈하게 내려도 좋았을텐데 말이지요.
Commented by 술독에빠진고양이 at 2008/05/28 22:20
화끈하게 내리게 기우제라도 같이 지낼까욤? ^^;;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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