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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람들과 함께 사는 고양이의 세상 바라보기
by 술취한고양이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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슬프게 멍~








+ 2008년 4월에 어느 날.  충무로에서 만난 백구.











by 술독에빠진고양이 | 2008/04/28 17:50 | 세상을 바라본 이야기 | 트랙백 | 덧글(8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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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이뿐썬 at 2008/04/28 17:53
아이쿠 귀여워라
겨울 호빵이 생각나는군효
깨물어 주고 싶다는 ㅋㅋ
Commented by sazangnim at 2008/04/28 18:22
좋은 주인 만나 행복하게 살았으면...
Commented by 다크엘 at 2008/04/28 19:00
....귀..귀엽습니다.ㅠㅠ
Commented by 아슈★ at 2008/04/28 20:16
아..슬퍼보여요..야근해서 더욱..
Commented by 주연 at 2008/04/28 22:48
사진은 아름다운데요.
Commented by 술독에빠진고양이 at 2008/04/29 00:11
이뿐썬님 / 닉넴 바꾸시니까... 저도 낯설어요 ^^; ㅋㅋ 먹는게 아녜요~~

sazangnim님 / 흠 좋은 주인이 데려갔음 좋겠어요. 눈만봐도 걱정이;

다크엘님 / 넘 귀여워서 저도 몰라 숨어서 찍었어요. 사진 찍음 혼나는 걸로 알고 있어서;;

아슈별님 / 요새 야근이 잦으신 듯;;;;

주연님 / 마음이 편하지가 않아 그리 보이는가 봐요.

Commented by 태퀴엘오 at 2008/04/29 11:11
어익후 덧글달기 어려워요..담에 또 언제오실거죠?^^
Commented by 술독에빠진고양이 at 2008/04/30 14:23
태퀴엘오님 / ㅋ.... 아무데나 다시면 되요~!! 흠 안그래도 늘양누나랑 날 잡고 가자는 이야기 했어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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