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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람들과 함께 사는 고양이의 세상 바라보기
by 술취한고양이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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삼청동 Merry chri








+ 삼청동. 현정양의 가게 Merry-Chri.












by 술독에빠진고양이 | 2008/04/13 03:03 | 너의 흔적을 엿보다 | 트랙백 | 덧글(7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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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쓴귤 at 2008/04/13 03:11
안 자고 뭐하냐? 크크. 난 자다 깼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

그런데 이건 우리 보아의 노래가 아닌가!
우리 또 사진 찍으러 가자구^^
Commented by 별소녀 at 2008/04/13 23:41
아. 사진 좋아요~
로모군요.
비스타 400이 이런 색감을 보여주다니 ;ㅁ;
Commented by 술독에빠진고양이 at 2008/04/14 09:30
쓴귤 / 보아양은 니께 아니야 --; 응 사진찍으러 가.

별소녀님 / 비스타...400... 색은 좋은데 입자감이... - ㄴ - 좌절입니다; 400은 비추에요.;;;; X-tra 400이 짱!
Commented by ZENO at 2008/04/14 12:05
아. 가게이쁘네요-
Commented by 술독에빠진고양이 at 2008/04/16 14:33
ZENO님 / 여자친구분 있으시면 저 가게 가보셔효 제가봐도 이쁜 옷 많더라구요. 가서 절 파세요~ ㅋㅋ
Commented by Latte. at 2008/04/18 16:52
삼청동 다니면서 기웃기웃 거리기만 했었는데, (너무 예뻐서^ ^)
아시는 분의 가게였군요~!?
Commented by 술독에빠진고양이 at 2008/04/18 17:17
Latte. 님 / 제 이름 팔면... 깍아줍니다. ㅋ;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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