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람들과 함께 사는 고양이의 세상 바라보기
by 술독에빠진고양이
정릉으로의 산책...



.......... 비가 올랑말랑 하길래, 어머님 모시고 정릉으로 산책을 다녀오면서 담아봤습니다








+ 차례대로 살구꽃, 개나리, 앵두꽃, 진달래, 목련, 참조출연 까치, 이름모를 들꽃, 이름모를 나무 싹, 떨어진 벚꽃












by 술독에빠진고양이 | 2008/04/10 01:15 | 하루를 말하다 | 트랙백 | 덧글(9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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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sazangnim at 2008/04/10 07:33
싱그럽다고 해야 하나요. 아름답습니다. 음악도 좋네요... ^^
Commented by depicture at 2008/04/10 10:20
제 눈엔 보이지도 않는 꽃들이... ㅠㅠㅠ 꽃도.. 뭐 착한 사람 눈에만.. 보이고 그런 걸까요? 흐흐
Commented by stella at 2008/04/10 10:47

너무 이뿌게 담으셨세요
Commented by Grace at 2008/04/10 12:25
사진이 깨끗하네요
이쁜 꽃들이에요 ^^
Commented by Latte. at 2008/04/10 13:15
봄비 맞은 봄꽃들이 가장 예쁜 거 같아요^ ^
Commented by 나나 at 2008/04/10 13:48
샹큼해~ 이름모를 나무싹이 맘에 드는구랴~
Commented by 주연 at 2008/04/10 16:05
어쩜어쩜~^^
Commented by 술독에빠진고양이 at 2008/04/11 00:19
sazangnim님 / 사장님님이라고 해야하나요?^^ 반갑습니다.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. ^^

depicture님 / 산으로 오세요 ㅋㅋ 울 동네 산동네라니까요 ㅋ;

stella님 / 고마워요~

Grace님 / 아무래도 디지털이다보니..^^;; 슬라이드 같은...

Latte.님 / 정말 비오는날 사진찍는게 기분 좋을때가 많아요. 비 맞는게 좀 그래서 그렇지..^^;

나나 / 그러게 맘에 들어서 찍었어.

주연님 / 헤헤...^^
Commented by 별소녀 at 2008/04/13 23:45
악악악. 135mm ㅃㅃ가 ;ㅁ;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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