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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람들과 함께 사는 고양이의 세상 바라보기
by 술취한고양이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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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쳐 잠들다......









+ 어디를 가도 눈만 감으면 잠들어버리곤 하네요. 휴; 
          


thanx to 한해살2풀



by 술독에빠진고양이 | 2008/04/06 22:28 | 사람들사람들 | 트랙백 | 덧글(7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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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at 2008/04/07 01:08
비공개 덧글입니다.
Commented by heesookim at 2008/04/07 08:20
저도 요즘 기대면 잠들어 버리는 몹쓸 질환에 시달리는데.......
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기왕이면 여자 옆에서 잠들고 싶다는... ㅋㅋㅋㅋㅋㅋㅋㅋ

아씨... 상상만해도 부끄~행복~~ 혹시 고양이님도 저와같은 몹쓸 상상을......?
Commented by depicture at 2008/04/07 08:53
네살짜리 조카 자는 모습이랑 비슷해요 흐흐^^
Commented by Grace at 2008/04/07 10:21
저드 등만대면 바로 수면상태 -_-
좋은건지 나쁜건지 모르겠지만
그래도 늘 잠이 모자란다는 느낌... ㅠ
Commented by 술독에빠진고양이 at 2008/04/07 11:03
비공개 / 저는 괜찮으니, 어머님한테 잘하셔요~

heesookim님 / 몸쓸 상상은 언제나.. ^^;;

depicture님 / 네살짜리 조카가 왜 간이침대에서 자요;;;

Grace님 / 언제나 잠이 모자르다는 ㅠ- ㅠ 찜질방 벙개라도 해서 피로를 풀어볼까요 ;
Commented by 나나 at 2008/04/07 11:13
잠부족 증후군 ㅋㅋ
잘잔다~
Commented by 술독에빠진고양이 at 2008/04/08 01:18
나나 / 나 또 이러고 있다 - ㄴ - ;;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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