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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람들과 함께 사는 고양이의 세상 바라보기
by 술취한고양이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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겨울하늘


하늘을 향에 입김을 불면 하얗게 구름이 나가던 어느 날

두 손을 모아 얼마나 '호~'하고 불었는지 몰라

그래도 이런 하늘은 볼 때면


언젠가 코끝이 찡할만큼 추운 그날의 하늘과 네가 생각나




by 술독에빠진고양이 | 2008/01/15 01:00 | 하루를 말하다 | 트랙백 | 덧글(3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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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하늘보기 at 2008/01/15 01:40
크으~ 제가 좋아라하는 하늘이네요~~
겨울맑은하늘은 유난히 시리고 파란느낌이든다죠.
시린하늘을 내일은 함 쳐다봐줘야겠어요.^^
Commented by hotcha at 2008/01/16 09:24
추워요~~~
Commented by 술독에빠진고양이 at 2008/01/16 17:53
하늘보기님 / 오늘... 너무 파랗고 시린 하늘이였어요. 구름도 한점 없는.;;; 너무 추워요;;

hotcha님 / 잠시나마 한국의 겨울을 느끼셨다면... 감사드립니다. (_ _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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